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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chmond Cooper posted an update 6 days, 20 hours ago  · 

    보통 업소 언니들은 고양이나 개를 키우는데

    얘는 동물을 싫어해서 전혀 키우지 않았고

    그래서 그런지 집이 좀 깔끔했다

    업소녀들 중 매우 드문 비흡연자이기도 했고…(대신 술고래)

    의외로 비싼거보다는 국밥, 막창 같은 것도 잘먹더라

    대구 동성로에 막창집 맛있는 곳 많다고 하면서…

    어차피 취재 목적이었으니 더 깊게는 안만났지만…

    <강남 안마의 개념>

    안마방 또는 안마시술소라는 유흥업종은

    청량리 588, 미아리 텍사스 등의 대규모 집장촌이 유명무실해진 현 상황에서

    주택가로 은밀히 스며든 ‘오피’ 업종과 함께

    대한민국 성매매 양대산맥이라고 보면된다

    그러나

    명백히 존재자체가 불법인 오피와는 달리

    안마시술소는 영업 자체가 불법은 아니다

    지금 당장 강남구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안마시술소를 검색해보면

    누가봐도 퇴폐한 작명의 안마시술소 이름들이 가득 나온다

    ———–

    5. 오피는 누가 운영하는건가요?

    예상햇겠지만 깡패새끼들임.

    아찔한달리기 내가 있던 업소 봐주는 깡패가 성남 신종합시장파에 있는 놈인데, 키190가까이 되고 120킬로.

    나이 40넘어간놈인데 스님처럼 올빡빡이헤드. 게다가 온몸은 물론 목뒷덜미에서 이무기가 올라와서 두피까지 문신임ㅅㅂㄷㄷㄷㄷㄷㄷ

    나도 멋낸다고 문신을 20살때 햇는데..그냥 여름에도 긴팔입게 되더라고.

    여튼 깡패라고 해서 첨에는 겁먹엇엇는데, 깡패들은 민간인 안건드림.

    아니 못건드림.

    민간인이랑 엮여서 경찰오면 처벌수위가 틀린거 알고, 같이 한 2년 지내다보니 무서움은 사라짐.

    이놈들이랑 지내면서 온갖 교도소 음식들 배워왔는데 특히 뿔면 이라고 있는데 존맛이더라.

    3. 1/31. 이번엔 쪼금 멀리 감.

    그래봐짜 차로 10분정도. 자차있어서 한번 가봄.

    같은곳 두번 갔으니까 앞으론 한곳을 두번정도만 가고 옮기려구 싼데로 갔음. 아로마 90분 4만원.

    원래가던 동네 거기보다 만원 싸서 90분 처음으로 받아봄.

    갠적으로 건식보다 아로마가 더 좋았음.

    동갤형들보면 건식이든 아로마든 다벗고 한다는데

    이건 업자인건지 뭐 어찌보면 대단한건지..

    아달 난 그정도 배짱 없어서 그렇게는 못함ㅠㅠ

    울동네는 그래도 와꾸 ㅈㅅㅌㅊ였는데 여긴 나름 시내인데 ㅈㅌㅊ더라구ㅠㅠㅠ

    몸매도 쫌 통통한 편.

    울동네는 날씬한 애들이었는데 갠적으로 날씬한거 선호함.

    근데 얘가 미쳤나? ㄷㄸ4만원 터치 5만원 부르더라?

    난 역시 이번에도 3만원만 있다니까 3만원만 줌.

    갑자기 윗통 까더니 지 슴가로 내 상체 위아래로 쓱쓱 ㅈㄴ 하고 내 소중이 ㅈㄴ 문질러 줌.

    키스 ㅈㄴ하고 ㄷㄸ허면서 내 ㄸㄲ를 문제르데?

    진심으로 이런거 처음이었는데 끝나고 현타가 씹오지게 옴.

    아 물론 레보는 아니었어 내 손이 확인했어 그건ㅇㅇ

    얘는 와꾸는 쫌 후달려도 ㅅㅂㅅ가 ㅆㅅㅌㅊ였음.

    그리고 연휴 마지막날 오늘…. 진심으로 가야지 생각했는데 1/31이면 일주일정도 전에 간거잖아

    주기가 너무 짧아져서 다음에 가야지 하고 참음.

    다들하는 말들이 제대로 실력을 갖추고 정성껏 해주는 해운대출장타이마사지를 받아야

    여러가지 전후가 다르다며 친구들과 지인들이 권했거든요

    보통 마사지를 몇년해야 잘할수잇을까?

    생각했는데 그다지 그건 아닌거 같고 얼마나 정성껏해주냐가 중요한거 같아요

    지하철은 잘 안타지만 타면 근육이 뭉친사람들이 많이 보여요

    다양한 마사지 스타일과 오일 아로마들

    등과 거북목이 심한 분들 굽고 피부도 두꺼운 불들은 많이 관리를 받아야합니다.

    그 제가 생각하기엔 콤보로 코스를 끊어서 많이 받으면 좋죠

    물론 비싼 해운대출장타이마사지는 부담되죠

    그럴떈 싸우나나 목욕탕으로 피로를 푸는것도 추천해요

    원해 뭐든지 꾸준히 받는게 중요한거 아시죠 ?

    이제 당신을 위한 부산마사지를 생각해보면

    부경샵과 부산달리기가 있는데 부산마사지는 부경샵이고

    이곳저곳에서 받는것도 좋지만 한곳에서 꾸준히 당골되어 받는것도 나쁘진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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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랫더니 "ㅇㅋ3만개 모아서 하트모양으로 붙여올게" 이디랄ㅋㅋㅋ

    뭐 그렇게 노래도 부르고 술도 먹고 하다가… 기나긴 2시간이 모두 지나고

    마담언니가 오니까 아가씨들은 나왓어.

    나오면서 다른 언니들이랑 뭐 수고햇어요 이런 얘기 주고받다가 어떤 언니랑 좀 친해지게됏는데

    그언니도 나처럼 평범한 대학생인데 학비벌라고 일하는 거라고… 학비만 벌면 그만둘거라고

    이번 손님처럼 좋은 손님 흔치 않다고 막 요런얘기를 해줫어

    뭐.. 그때 손님은 나도 크게 나쁘진 않엇거든. 다른손님은 막 가슴만지고 그러는거 기본이라그랫어.

    하……그러고나서 그 언니는 다른 언니랑 아가씨식당에 가더라.

    난 또 혼자 대기실에 뻘쭘하게 앉아잇다가 너무 졸려서 웨이터한테 퇴근한다니까

    ㅇㅇ번 룸으로 오래서 갓더니

    테이블에 만원짜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수북히 쌓여잇엇어

    그러다 나한테 오늘 몇티봣지? 이래서 하나요..이랫더니 바로 8만원 주더니

    이건 차비해~이러고 2만원 더 주더라. 그니까 총 10만원을 벌엇는데

    홀복대여비 5만원내고 5만원 번거지.